IQ TEST FOR DOGS

강아지는 지능이 있을까?

붕어가 개보다 영리하고, 까마귀의 지능이 침팬지와 비슷하고, 돌고래의 지능이 애초 알고 있는 것 보다 훨씬 못하다더니 하는 이야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동물 지능측정은 동물들의 행동실험에 의하여 측정하지만 이런 방법들이 결코 정확하다고는 할 수 없다. 침팬지는 아이큐 70으로 집단을 이루고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고릴라는 65정도이다. 돌고래의 경우, 아이큐가 60이고 정서가 섬세하고 사고와 판단력이 있으며 텔레파시로 서로 소통가능하기까지 하다. 개의 아이큐는 60으로 다양한 행동과 학습능력이 있다. 고양이는 50으로 속임수가 뛰어나고, 흉내를 쉽게내며, 뛰어난 문제해결능력과 기억력이 좋다.

까마귀는 20으로 교활하고 꾀가많고 나뭇가지등을 이용하여 도구를 사용하기도 한다. 돼지는 65, 코끼리 65, 사자 40, 쥐10, 금붕어 는 2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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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TEST

IQ와 지능은 일치하지 않는다. 한국의 IQ검사는는 K-WAIS 방식으로 한 지능테스트로써 16세 이상에 해당한다. 소아는 K-WISC III 테스트를 받는게 옳다.

IQ테스트에서는 두가지를 검사한다. 언어성 검사와 동작성 검사이다.

언어성 검사에서는

  • 공통점문제: 유사성 파악능력과 추상적 사고능력
  • 산수능력: 수 개념이해와 주의 집중력
  • 기본지식: 개인이 가지는 기본지식의 정도
  • 숫자외우기: 창각성 단기기억, 주의력
  • 어휘력: 일반지ㅡㅇ의 중요지표, 학습능력과 일반개념
  • 이해문제: 일상겸험의 응용력, 윤리적 판단능력

동작성 검사에서는

  • 차례맞추기
  • 토막짜기: 지각적 구성능력
  • 모양맞추기: 지각능력과 재구성 능력
  • 빠진곳 찾기: 사물의 본질과 비본질, 구분능력, 시각예민성

하지만 학생들 사이에 지능은 높은데 공부는 안하는 학생을 볼수 있다. 이는 언어성 지능과 동작성 기능이 발달이 늦어졌기 때문이다. 대체로 언어성 지능이 높은 학생의 점수가 좋으며 끈기가 좋은 학생이 공부를 잘하는 경우가 많다. 이 이유는 좌절을 인내할수 있는 끈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글을 읽고 억지로 외우는건 인간에게 익숙한 학습행위가 아니다. 하지만 과학과목에 쓰이는 책들은 익숙지 못한 문장과 단어로 가득하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외워야한다. 시험결과를 부모님에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건 당연하다. 처음보는 이론을 열심히 공부해서 좋지않은 결과를 가져왔을 경우 이런 좌절을 이겨내기가 쉽지 않기때문이다. 학생들은 야단에 또 한번 좌절한다.

아이들이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선 어려운 문제앞에서 함께 고민하고 위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우울한 아이는 절대로 명랑한 아이를 이길 수 없다. 공부를 통해 재미를 느끼게 하려면 공부하는 과정속에서 좌절을 오래 겪게 하기 보다는 좌절도 명랑하게 이길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하다.

IQ TEST 해볼까요?

[단, 재미로 해볼것!]